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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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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
Date : 2017-03-30
Name : 관리자
Hits : 2505

갈매나무목 포도과 낙엽성 덩굴식물. 포도라는 명칭은 유럽종의 원산지인 중앙아시아지방의 원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포도속은 난온대에서 온대에 걸쳐 약 60종이 알려져 있고, 대부분의 열매는 식용한다. 덩굴성이어서 덩굴손으로 감아올라간다. 잎은 어긋나고 홑잎이며 3∼5개로 얕게 갈라진다. 덩굴손은 마디에서 잎과 마주나는데, 각 마디에 연속적으로 붙는 것과 두 마디 간격으로 붙는 것이 있다.
꽃은 5∼6월에 작은 송이모양으로 많이 달린다. 양성화 외에 수꽃과 암꽃의 구별이 있는 것도 있다. 꽃잎은 녹색으로 5개가 끝에서 서로 붙어 있으며 밑부분이 갈라져서 떨어진다. 양성화는 씨방상위의 암술과 5개의 수술이 있다. 열매는 장과(漿果)인데, 2∼3개의 종자가 있으며 9∼10월에 익는다. 열매는 크기와 모양, 색깔이 매우 다양하며 단맛과 신맛이 있고 식용한다.

재배의 역사
BC3000년 무렵부터 재배하였으며 최초의 재배종은 유럽포도이다. 카프카스에서 지중해 동부 해안에 걸쳐 셈족과 아리아인에 의해 재배와 주조(酒造)가 시작되었다고 하며, 아리아인은 인도 방면으로, 셈족은 이집트 방면으로 전하였다고 한다.
그 뒤 BC1500년 무렵에는 페니키아인이 그리스에 재배와 주조법을 전하여, 포도주는 그리스신화와도 인연이 깊게 되었다. 또 로마인은 그리스에서 그 재배와 주조법을 배워 서유럽에 널리 전파하였다. 동아시아로의 전파는 한(漢)나라 무제(武帝) 때 서역에 파견된 장건(張騫) 또는 그 일행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
북아메리카에는 많은 야생종이 있었지만 재배가 시작된 것은 17세기초 유럽포도가 도입된 후이며 특히 기상조건이 알맞은 캘리포니아주에서 성행하였다. 기상조건이 다르고, 병충해가 심한 동부의 여러 주에서는 병충해에 강한 미국포도 V.labrusca가 재배되기 시작하였으며, 또 품질이 좋은 유럽포도와 미국포도의 교배로 개량품종도 만들어지게 되었다.
미국 동남부의 아열대 및 열대지역에서는 로툰디폴리아 V.rotundifolia가 재배, 개량되었다. 그 뒤 미국포도가 유럽에 도입되었지만, 이와 동시에 포도의 해충인 포도뿌리혹벌레(phylloxera)도 함께 도입되어 한 때 유럽포도는 전멸의 위기에 이르는 적도 있었다.
포도뿌리혹벌레는 포도의 뿌리와 잎에 기생하여 즙액을 빨아 먹고 피해 부위에 혹을 형성하여 큰 피해를 주는 곤충이다. 그러나 미국 원생종(原生種) 가운데 포도뿌리혹벌레에 대한 저항성을 갖는 종과의 교배로 포도뿌리혹벌레 저항성 대목(臺木)이 육성되었다.

계통과 품종
포도의 품종에는 유럽종·미국종·교배종이 있다. 유럽종은 전파 과정에 따라 남유럽계·중앙아시아계·동아시아계 등의 재배형으로 분화하였으며, 오늘날까지 총 15만여 품종이 만들어졌다. 품질이 우수하고 건조에도 잘 견디지만 추위와 병충해에 약하고 비에 의한 열과(裂果)도 많으므로 생육기에는 비를 피하는 것이 좋다.
씨 없는 품종으로 유명한 톰슨시들레스는 캘리포니아가 최대의 산지이며 그 밖에 네오머스캣·블랙함부르크 등이 있다. 미국종은 식용·대목으로 이용되며, 라브루스카 V.labrusca는 식용품종 육성의 기본종으로 미국종의 중심적인 종이다. 미국종 또는 남유럽계와의 잡종은 유럽종보다 품질은 못하지만 추위나 병충해에 비교적 강하다.
그 가운데 델라웨어는 지베렐린으로 처리하여 씨 없는 포도로서, 널리 보급되었다. 그 밖에 아메리카 남부가 원산지인 로툰디폴리아 V.rotundifolia는 아메리카 남부의 난지에서 소량 재배된다. 한국의 기후는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고온다습하기 때문에 내한성과 내병충성이 강한 미국종이나 교배종을 심는데, 미국종은 품질이 좋지 않아 대부분 교배종을 재배하고 있다. 교배종은 2배성이며 재배종도 2배성 품종이 많다. 2배성 품종군에 비하여 대립과(大粒果)를 가진 4배성 품종군도 있다.
잘 알려진 거봉은 그 대표적인 품종이며, 꽃봉오리나 꽃이 잘 떨어지는 결점이 있지만, 송이가 크고 씨가 적으며 단맛도 풍부하다. 피오네도 4배성 품종인데 과피 색깔은 짙은 자흑색이고 거봉보다 알이 굵으며 품질도 좋다. 지베렐린을 델라웨어에 처리하면 씨 없는 포도를 얻을 수 있는데, 꽃의 만개 예정일보다 13∼14일 전에 100ppm농도로 1차 처리하고 만개 10일 후에 2차 처리하면 30일 정도 수확을 앞당길 수 있다.
또 지베렐린은 열과를 예방하고 거봉의 꽃떨이현상을 방지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 캠벌얼리는 과립이 자흑색의 중립(中粒)이며 8월 중순부터 하순에 걸쳐 익는다. 머스캣베일리에이는 베일리와 머스캣함부르크의 잡종에서 선발된 자흑색 과립의 중생종으로, 재배가 쉽고, 생식·주조용 겸용이다. 이 외에 힘로드시들레스·쉴러·스튜벤·알덴 등이 있다.

재배
번식은 꺾꽂이로도 가능하지만, 포도뿌리혹벌레가 뿌리에 침입하므로 보통은 저항성 대목에 접붙인 묘목을 심는다. 연평균 기온이 11∼15℃인 지역이 적지이며 생육기간에 고온 건조한 날씨가 계속될수록 병해의 발생이 적고 품질이 좋은 포도가 생산된다.
강수량이 많으면 병해 발생이 심하고 가지가 웃자라며 품질이 떨어진다. 미국종이나 교배종은 유럽종에 비해 기름지고 보수력이 있는 참흙 또는 배수가 잘 되는 질참흙이 적지이다.
유럽종은 약간 메마르더라도 배수가 잘 되는 참흙이나 모래참흙에서 잘 자란다. 또 미국종은 중성이나 약한산성에서, 유럽종은 석회질 토양에서 품질 좋은 포도를 생산한다. 포도는 덩굴성이므로, 나무모양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만들 수 있는데, 한국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는 나무 모양은 웨이크만식·니핀식, 평덕 위에 줄기를 올리는 모습에 따라
올백형·우산형 등이 있다. 가지치기는 2월 하순에서 3월 중순 사이에 하는데, 품종이나 개체에 따라 정도는 다르지만 10마디 이상 길게 자르는 긴순 가지치기, 6∼7마디로 자르는 중간순 가지치기, 2∼3마디로 짧게 자르는 짧은순 가지치기를 하며 일반적으로 세력이 강한 유럽종 등의 품종은 길게 가지치기하고, 약한 품종은 짧게 가지치기한다.
생육기에는 눈을 없애고, 순지르기, 유인(誘引) 등을 한다. 개화기에는 꽃이 모두 피기 1∼2주일 전에 꽃송이솎기를 하는데, 자람이 늦거나 열매가지 끝 쪽에 달린 꽃송이는 솎아 준다. 알솎기는 열매가 맺힌 다음에 알을 솎아 주는 것으로, 꽃이 핀 뒤 3주일 안에 정받이가 되지 않았거나, 알이 너무 밀착된 것 등을 솎아 주는 것이다. 시비(施肥)는 주로 겨울에 하며 질소·인산·칼륨·석회·마그네슘 등이 고루 배합된 유기질비료가 효과적이다.
주요 병해에는 새눈무늬병·만부병·덩굴썩음병·노균병·흰가루병·갈색무늬병·꼭지마름병 등이 있으며, 해충에는 포도뿌리혹벌레·포도쌍점매미충·풍뎅이류·박쥐나방·포도호랑하늘소·포도유리나방 등이 있다. 병해충의 방제법은 휴면기에 석회황합제, 생육기에 유기황제·보르도액 등을 쓴다.
노지 재배 외에 최근 비닐하우스에 의한 촉성재배가 성행하여 4월부터 생과의 출하가 시작된다. 생식용이나 가공용 모두 완숙한 것을 수확하는 것이 좋으나 고온 다습할 때 수확하는 품종들은 덩굴썩음 병의 피해 때문에 일찍 수확하는 경향이 있다. 포도는 세계 과실생산량의 1/3을 차지, 과실 가운데 1위이며 주요 생산국은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 등 남유럽 3개국으로 전세계의 약 40%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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